최근 포토로그


지름신이 요즘 자주 강림하네요^^;; 일일해프닝기록

이번엔 만화잡지겸 청소년 패션잡지에 지름신 강림 4월9일날인가 예약을 해버리고(선금결제일부)
서적 입고 됬을때 잔금결제 할까말까 망설이다가
결국 지름신의 위대한 조언으로 그냥 결제 ㅡㅡ;
저녁이 일 마치고 오니 배달완료

sweet와 전격gs매거진;;;

솔직히 둘 다 부록때문에 산거라 내용엔 관심이 없습니다.
sweet는 파우치 가방 대형과 gs는 피규어와 특대현 다이마쿠라 ;; 또 뭐더라 기억은 안나는데
암튼 오자마자 내용물 확인도 안하고  2층방에 있던 큰 상자에 이때까지 모아둔 부록을 담아보니 ㅋㅋㅋㅋㅋㅋㅋ

이건 미친것도 아니고 ..

누가 보면 정말 오타쿠라 생각할 정도로 병적으로 모았더군요..
쩝 정말 이게 뭐하는 짓인가 라는 생각이 뇌리를 스쳐갔습니다.ㅡㅡ;;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


라운드 시계

Blayer